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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박해민의 수비 범위에 감탄사 나왔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선발 차우찬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투구를 해줬다".

류중일 삼성 감독이 23일 4연패 탈출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23일 대구 두산전서 4-3으로 승리했다. 17일 잠실 LG전 이후 4연패 마감. 최형우는 역대 20번째 900타점을 달성했고 차우찬은 시즌 12승째를 거두며 8월 30일 대구 넥센전 이후 4연승을 질주했다.

류중일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차우찬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투구를 해줬다. 이지영이 중요한 상황에서 좋은 타점을 기록했고 박해민이 수비 범위에 감탄사가 나온 경기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24일 대구 넥센전에 외국인 투수 요한 플란데를 선발 예고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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