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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인터뷰] 차우찬, "연패 끊겠다는 마음으로 등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연승을 이어가고 연패를 끊는 게 에이스의 역할이다. 차우찬(삼성)이 에이스 본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차우찬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삼성은 17일 잠실 LG전 이후 4연패.

그만큼 차우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상황이었다. 8월 30일 대구 넥센전 이후 3연승을 질주 중인 차우찬은 최근 상승세에 힘입어 두산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최고 147km의 직구를 비롯해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며 6⅔이닝 10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2실점 호투했다.


차우찬은 3-2로 앞선 7회 2사 1루서 권오준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삼성은 두산을 4-3으로 꺾고 4연패의 마침표를 찍었고 차우찬은 시즌 12승 사냥에 성공했다.

차우찬은 경기 후 "연패 끊겠다는 마음으로 등판했는데 다행히도 많은 실점을 하지 않았고 타자들이 후반에 점수를 내줬고 불펜들이 잘 막아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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