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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토토프리뷰] 소사, 10승과 4위 확정 동시에 노린다

[OSEN=조형래 기자] LG 트윈스 핸리 소사가 개인 10승과 팀의 4위 확정의 역투를 보여줄 수 있을까.

소사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 선발 등판한다.

소사는 올시즌 32경기 등판해 9승9패 평균자책점 5.25을 기록 중이다. 다소 아쉬움이 남는 성적. 그러나 193⅔이닝을 소화하며 이닝이터 역할은 톡톡히 했다.


아울러 지난 2014년부터 이어진 개인 10승 기록을 3년 연속으로 이어가려고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기록. 하지만 팀이 현재 5위 KIA에 0.5경기 차이로 근소하게 앞서있기에 4위 확정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홈 어드밴티지가 소사의 어깨에 달려있다.

한편, 롯데는 노경은이 선발 등판한다. 노경은은 올시즌 21경기 3승11패 평균자책점 6.90을 기록 중이다. 최근 4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를 보이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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