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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토토프리뷰] '최종전' 신재영, 준PO 리허설 무사히 끝낼까

[OSEN=조형래 기자] 넥센 히어로즈 신재영(27)이 시즌 최종전에서 준플레이오프를 대비한 마지막 리허설에 나선다.

신재영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최종전에 선발 등판한다.

신재영은 올시즌 15승7패 평균자책점 3.86으로 토종 에이스 역할을 했다. 신인왕은 사실상 예약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신재영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기에 신재영은 이날 등판을 자원했다. 신재영 본인이 확인하고 싶은 것의 의지였다. 아울러 지난 2일 한화전에 등판하고 준플레이오프까지 기다렸다면 열흘 이상의 공백기가 생긴다. 실전 감각을 조금 유지하는 차원에서 이날 등판은 염경엽 감독도 용인할 수 있었다. 신재영이 정규시즌 최종전을 어떻게 마치느냐도 넥센의 향후 준플레이오프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한편, 롯데는 박세웅이 시즌 최종전에 선발 등판한다. 박세웅은 7승12패 평균자책점 5.78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정규시즌 최종전에 2년 연속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아울러 후반기 첫 등판 이후 승리가 없던 박세웅인데, 이날 다시 한 번 8승 도전에 나선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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