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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오래오래 멤버들과 함께하는 게 꿈"[화보]

[OSEN=최나영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6년 11월 호를 통해, 청량하게 빛나는 13명의 소년 그룹 세븐틴의 첫 번째 유닛, 세븐틴 퍼포먼스팀(디노, 디에잇, 준, 호시)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이즈드'는 11월호를 시작으로 3개월에 걸쳐 세븐틴의 3개 유닛- 퍼포먼스, 보컬, 힙합 팀과 각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를 연속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 첫 주자가 세븐틴의 막강 퍼포먼스 팀(디노, 디에잇, 준, 호시)이다.


2015년 5월 '아낀다'로 데뷔한 후 '예쁘다'와 '아주 NICE'를 연속해서 선보이며 ‘청량돌’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은 세븐틴은 전 멤버가 수록곡과 안무, 무대 구성에 직접 참여하는 실력파 아이돌이다.

세븐틴 퍼포먼스팀의 역할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퍼포먼스팀의 리더 호시는 “안무 팀과 함께 앨범의 타이틀 곡과 수록곡의 안무와 무대 구성에 직접 참여한다. 콘서트의 동선도 직접 짜면서 퍼포먼스 외에 곡이나 랩을 쓰고 보컬에 참여한다”고 말하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강 변의 야외 농구장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진행한 인터부와 촬영이 피곤했을 텐데 그간 찍어보지 못한 콘셉트의 새롭고 재미난 촬영이 즐거웠다고 해맑게 웃으며 현장 스태프를 응원하고 배려했다고.


꿈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꿈은 너무 많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꿈이 생긴다. 그 꿈을 바라보면서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스타보다는 내가 만족하면 그게 행복이다.” (준), “세븐틴이 잘 돼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 방송사 1위도 전부 해보고 싶고, 그때까지 우리 멤버들이 오래도록 함께했으면 좋겠다.” (호시), “역사에 남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그게 세븐틴의 이름이면 좋겠다.” (디노), “세븐틴이 오래오래 함께 활동하는 게 꿈이다. 막연한 꿈이던 ‘슈퍼스타’가 되고 싶다.” (디에잇)라고 자신감과 의욕에 찬 빛나는 눈동자로 또박또박 말했다. / nyc@osen.co.kr
[사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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