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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양세형 "짧았던 LA 아쉬움, 러시아는 길어 기대"

[OSEN=인천국제공항, 이소담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무한도전' 우주특집에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형은 19일 오전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우주특집 관련 러시아 출국 전 OSEN과 만나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양세형은 러시아풍 모자를 쓰고 나타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LA 당시 1박2일 일정이라 아쉬웠는데 이번 러시아는 3박4일 일정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형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무중력 훈련을 받는다. 이는 우주여행 특집의 전반부라고 할 수 있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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