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무도' 양세형 "짧았던 LA 아쉬움, 러시아는 길어 기대"

[OSEN=인천국제공항, 이소담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무한도전' 우주특집에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형은 19일 오전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우주특집 관련 러시아 출국 전 OSEN과 만나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양세형은 러시아풍 모자를 쓰고 나타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LA 당시 1박2일 일정이라 아쉬웠는데 이번 러시아는 3박4일 일정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형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무중력 훈련을 받는다. 이는 우주여행 특집의 전반부라고 할 수 있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안소희 “원더걸스 지우기보단 배우로서 칠해나갈것” 배우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안소희가 자신의 포부를 전했다.안소희는 22일 삼청동의 한...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 [오!쎈 테마]...

    넥센발 벌크업 열풍은 지난 수년간 KBO리그를 휘몰아쳤다. 대상은 주로...

  • [천일평의 야구장...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일본에서 훈련하고 있는 대표팀은...

  • [홍윤표의 휘뚜루...

    김경기(49) 전 SK 와이번스 코치(2군 감독)는 인천이 낳은, 인천...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