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무도' 양세형 "짧았던 LA 아쉬움, 러시아는 길어 기대"

[OSEN=인천국제공항, 이소담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무한도전' 우주특집에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형은 19일 오전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우주특집 관련 러시아 출국 전 OSEN과 만나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양세형은 러시아풍 모자를 쓰고 나타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LA 당시 1박2일 일정이라 아쉬웠는데 이번 러시아는 3박4일 일정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형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무중력 훈련을 받는다. 이는 우주여행 특집의 전반부라고 할 수 있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