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PD이경규’, 20년만에 양심냉장고 부활..김종민 주목하라

[OSEN=표재민 기자] 이경규의 대표작인 ‘양심냉장고’가 부활한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PD 이경규가 간다’ 녹화는 20년 만에 부활하는 2016년 판 ‘양심을 찾아서 – 정지선 지키기’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경규는 양심 냉장고의 주인공을 찾기에 앞서 1996년과 현재의 도로사정을 비교, 대한민국 운전자의 정지선 준수율을 알아봤다.

이에 다양한 장소에서의 확인을 위해 이경규, 김주희, 정범균과 김종민, 한철우, 유재환 두 팀으로 나누어 중계를 진행하기로 한 것. 특히 김종민이 예능 초보 한철우, 유재환을 인솔했다. 방송 분량을 최대한 뽑아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김종민은 이경규 팀과 떨어지자마자 "나는 이경규 PD와 다르다. 내 지론은 우리 모두가 PD라는 것, 그러니 하고 싶은 건 마음대로 다 해!"라며 진행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땡볕에서 진행된 옥상 촬영과 쉽지 않은 도로상황 중계에 금방 체력이 떨어지고… 결국 감시(?)차 이경규가 걸었던 영상 통화에서 혼쭐이 났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8시 30분.

/ jmpyo@osen.co.kr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을...

  • [Oh!llywood]...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 [Oh!llywood]...

    영화 '사탄의 인형3'에 출연했던 배우 제레미 실버스가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