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원더우먼' 갤 가돗 "젋은 여성들의 롤모델 되고파"

[OSEN=김경주 기자] 영화 '배트맨V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원더우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갤 가돗이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영국 언론 BBC가 지난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 가돗은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은 원더우먼 캐릭터를 통해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원더우먼 캐릭터는 내가 우리 딸에게 어떤 롤모델이 돼야 할지, 뿐만 아니라 젊은 여성들에게 어떤 롤모델이 돼야 할지를 다시금 생각케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원더우먼이라는 인물은 아이콘같은 인물로 나에게 책임감을 가져다줬다"고 말했다. / trio88@osen.co.kr
[사진] '배트맨V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스틸.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고원희 "항공사 전속 모델..진짜 승무원으로 오해도 받아" 단아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 이 때문일까. 고원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