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주간아' 달샤벳 수빈, "아이돌계 서장훈" 셀프 디스

[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 자신의 개성으로 '큰 키'를 꼽았다.

수빈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후배 그룹 다이아에게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본인만의 아이덴티티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개성이 필요하다"고 했고, 이에 정형돈이 "본인의 아이덴티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저는 아이돌계 서장훈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게스트로 데뷔 6년차 달샤벳과 1년차 다이아가 출연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김준구의 휴먼멘토링-오늘의 띠별 운세

  • 쥐띠

    쥐띠

  • 소띠

    소띠

  • 호랑이띠

    호랑이띠

  • 토끼띠

    토끼띠

  • 용띠

    용띠

  • 뱀띠

    뱀띠

  • 말띠

    말띠

  • 양띠

    양띠

  • 원숭이띠

    원숭이띠

  • 닭띠

    닭띠

  • 개띠

    개띠

  • 돼지띠

    돼지띠

With Star

'역도요정' 남주혁 "신인상? 솔직히 욕심났죠" '현실남친'의 정석, 남주혁. 이젠 거기에 연기력까지 훌쩍 성장한 배우다. 그에게...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