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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이런 맨땅은 처음" 리얼 미션에 멘붕

[OSEN=박진영 기자] 이경규와 강호동이 미션에 당황했다.

19일 오후 첫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망원동으로 가서 일반 가정집에서 한끼 식사를 해결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말 그대로 맨땅의 헤딩인 것. 이들에게 주어진 돈은 1인당 4천원. 숟가락만 든 두 사람은 23년만에 첫 동행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지하철을 타기 위해 움직였다.

하지만 말을 거는 사람마다 외국인이라 두 사람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교통카드 사는 것부터 힘든 두 사람은 거듭 실패를 했고 결국 이경규는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이렇게 맨땅은 안 해봤다"며 36년 예능 인생에 가장 생소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arkjy@osen.co.kr

[사진] '한끼줍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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