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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길' 김하늘♥이상윤, 함께 밤 보냈다 '애틋'

[OSEN=이지영 기자] 김하늘과 이상윤이 함께 밤을 보냈다.

10일 방송된 KBS '공항가는 길'에서는 효은을 보내고 힘들어할 수아가 걱정돼 도우가 서울로 올라온다. 도우는 수아를 데리고 어머니의 고택으로 데려간다.

두 사람은 같이 밤을 보내고, 수아는 도우에게 "제주도 못 갈 것 같다. 거기 효은이가 너무 많다"고 한다. 도우는 "이런, 수아씨와 꽁꽁 숨어 살려고 했더니.."라고 실망한다.

다음날 두 사람은 하루종일 같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든다.

/ bonbon@osen.co.kr

[사진] '공항가는 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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