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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파울러,생기 넘치는 런웨이


[OSEN=사진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이에서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는 임신한 몸으로 무대에 오른 이리나 샤크등 51명의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이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조지아 파울러가 섹시한 포즈로 캣 워크를 선보이고 있다./pho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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