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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상경,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 물망..김소연 상대역

[OSEN=정소영 기자] 김상경이 '아버지가 이상해'의 남자 주인공 후보로 지목됐다.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상경은 KBS 2TV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남자 주인공 차정환 역으로 제안을 받았다.

그에게 전달된 역할은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예능국 PD 차정환 역으로,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김소연과 설레는 로맨스를 그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상경 소속사 측은 OSEN에 "'아버지가 이상해'의 시놉시스는 매니지먼트 팀에게만 전달된 상황이다. 배우 본인은 검토조차 거치지 않은 작품이다"라며 출연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했다. 

KBS 측 역시 "김상경 뿐 아니라 남자 주인공으로 네 명의 후보를 두고 의사 타진 중이다"라고 전달했다. 

김상경은 전작 KBS 1TV '장영실'에서 세종 역을 맡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이에 그의 차기작에 대해서도 많은 궁금증이 향하고 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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