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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의 촬영 현장을 중계로 본다고? '미씽나인'의 도전

[OSEN=엄동진 기자]  드라마 촬영 현장을, 현장 중계한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 현실화됐다. 엑소 찬열이 주인공을 맡은 MBC 새 수목극 '미씽나인'의 촬영 현장 공개가 결정됐다. 신개념 모바일 방송 플랫폼인 ‘콘켓’을 통해서 ‘미씽나인 콘켓’이란 이름으로 진행될 예정.

‘콘켓 미씽나인’에는 엑소 찬열은 물론 정경호, 백진희, 이선빈이 출연해 팬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고, 드라마 촬연현장을 중계한다. 특히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는 촬영 백스테이지를 볼 수 있고, 드라마 예고편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관계자는 "2017년 1월 12일 오후 8시부터 90분동안 1차 현장공개가 결정됐다. 가장 뜨거운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소개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된 아홉 명의 극한 생존기를 소재로 한 드라마다. 무인도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 비행기 사고로 인한 사회 각계각층의 갈등과 심리전을 치열하게 그릴 작품.

특히 평소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해 엑소의 찬열이 극중 아이돌그룹의 비주얼담당이자 귀여운 바람둥이 케릭터인 ‘이열’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어서 한류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켓은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하면 스타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트를 어디서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방송 서비스다.

콘켓 측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세계 각국에 제공될 콘켓을 이용하면  좀더 편리하게 한류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부터 모두투어(국내), 인터파크 글로벌(해외), G마켓(중국)에서 판매를 판매를 시작했다. / kjseven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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