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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누명쓰고 떠난 서영주, 학교서 시체로 발견..'충격'

[OSEN=박판석 기자] '솔로몬의 위증' 서영주가 죽은 채로 학교에서 발견됐다. 

16일 오후 처음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이소우(서영주 분)이 학교에서 시체로 발견됐다. 

소우는 최우혁(백철민 분)과 다툼을 벌인 뒤에 일방적으로 누명을 쓴다. 소우는 학내폭력대책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고 짐을 챙겨서 학교를 떠난다.  

학교를 떠난지 2주 뒤에 소우는 교내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pps2014@osen.co.kr

[사진] '솔로몬의 위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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