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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하정우, 88올림픽 다룬 '서울' 주연 물망..공무원 되나

[OSEN=김경주 기자] 배우 하정우가 영화 '서울'(가제)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26일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하정우는 차기작으로 '서울' 시나리오를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서울'은 1988년 열렸던 88 서울올림픽 개최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영화 '루시드드림'으로 장편영화 입봉을 한 김준성 감독의 차기작이다. 

현재 시나리오 최종 수정 중에 있지만 초고부터 하정우 측이 인상적으로 읽었으며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은 초반 단계. '서울'은 오는 2018년 4월 초 촬영을 예정으로 제작을 준비 중에 있다. /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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