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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빈지노, 사랑꾼 면모..“1년에 공항 30번 간다”

[OSEN=박판석 기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래퍼 빈지노가 진솔한 토크로 재미를 선사한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5회가 ‘빈’s F4'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래퍼 빈지노를 비롯해 빈지노의 절친들, 시미 트와이스, 임슬옹, 정진운이 뭉쳤다.

이번 방송에서 빈지노는 자신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의 소박한 매력에 반했다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빈지노는 과거 여행을 가고 싶어 “공항에 자주 올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빈지노는 소원을 빈 이후 여자 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만났다고 밝히며 스테파니를 배웅과 마중하는 것으로 1년에 공항을 30번 간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소원이 이뤄졌다며 빈지노를 위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빈지노는 래퍼 쌈디와 처음 만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빈지노는 당시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잘 나가던 쌈디에게 ‘한 번 만나자’고 먼저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빈지노는 쌈디가 밥을 사준다고 데려간 곳이 3000천원 돈가스 집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빈지노는 쌈디와 친분을 쌓아갔고 피처링 데뷔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항상 고마워하고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ps2014@osen.co.kr

[사진] '비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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