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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48세'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둘째 득남..미국판 박명수

[OSEN=김보라 기자] 미국 코미디언 겸 배우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48세인 올해 둘째를 얻었다. 최근 개그맨 박명수(47)도 '2016 KBS 연예대상'에서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 역시 내년에 둘째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자흐 갈리피아나키스와 그의 부인 인 퀸 룬트 베르크는 지난달 7일 둘째 아들을 함께 맞이했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와 룬트 베르그는 지난 2012년 8월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슬하에 3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다. 자흐는 지미 펄롱과의 인터뷰에서 맏아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아이가 16살 때까지 이름을 짓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그것’이라고 부른다. 아직까지 이름을 짓지 않았다”고 농담을 했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는 영화 ‘레고 배트맨 무비’ ‘마스터마인드’ ‘버드맨’ ‘행오버2·3’ ‘맨섬’ ‘디너 게임’와 ‘바스켓’ ‘밥스 버거스4’ ‘지루해 죽겠어’ 시즌1~3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행오버' 스틸 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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