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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 '월계수' 차인표 이불속 오열..라미란 손 꼬집

[OSEN=박현민 기자] 차인표-라미란이 안방극장에 또 한 번의 큰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에서는 술에 취해 첫사랑 오영은(최지나)의 빵집을 찾았다가, 아내인 복선녀(라미란)가 영은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당황하는 배삼도(차인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리를 황급히 뜨려는 삼도의 앞에 복선녀가 나타났고, 결국 영은의 머리채를 움켜쥐었다. 삼도는 이에 당황해했고, 결국 창피하고 가게를 나섰다.

집으로 돌아간 삼도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오열했다. 뒤늦게 집에 도착한 선녀는 삼도를 달래려고 했으나, 삼도는 이불 속에 넣었던 선녀의 손을 꼬집으며 반항했다.

때로는 웃게 하고, 때로는 웃게 하며, '월계수'의 활력소가 되는 삼도-선녀 부부는 이날도 또 한 번 시청자를 폭소케 하며, 새해 첫날 정유년을 밝히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gato@osen.co.kr

[사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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