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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남은' 민호 父 "어렸을 때부터 늘 지저분했다" 폭로

[OSEN=박소영 기자] 샤이니 민호의 아버지가 아들의 청결 상태를 지적했다.

민호는 11일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하루를 온전히 아버지와 보낸 뒤 다음 날 아침 모닝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마지막까지 잔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넌 늘 지저분했다. 오늘도 수건 세 장을 바닥에 놓고 나갔더라"고 지적해 민호를 멋쩍게 만들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내게 남은 48시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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