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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2월의 선수' 즐라탄, "훌륭한 팀-동료-코치, 자신감 있다"

[OSEN=이균재 기자] "훌륭한 팀, 동료, 코치와 함께 해 자신감 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팀 동료 폴 포그바를 비롯해 디에구 코스타(첼시),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날), 아담 랄라나(리버풀) 등 상위권 에이스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달 맨유 유니폼을 입고 6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했다. 도움 3개도 곁들였다. 덕분에 맨유는 9연승과 함께 15경기(12승 3무) 연속 무패가도를 달렸다.

이브라히모비치는 EPL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서 "천천히 적응하고 있다. 편안하다. 자신감도 있다. 훌륭한 팀의 훌륭한 동료들, 코치님들과 함께하고 있다"면서 "정말 대단한 클럽이다. 맨유에 와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잘 수행하고 있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맨유로 옷을 갈아입었다. 우려의 시선을 깨끗이 지워냈다. EPL서만 13골(2위)을 터트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dolyng@osen.co.kr
[사진]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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