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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골든디스크부터 ‘유스케’까지...컴백 D-1 불태운다

[OSEN=유지혜 기자] 가수 비가 신곡 ‘최고의 선물’ 발매에 앞서, 토요일 밤을 불태울 예정이다.

3년 만에 컴백하는 비의 신곡 ‘최고의 선물’은 14일 밤 12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비는 각종 예능부터 시상식 특별무대 등 그야말로 토요일 밤을 비의 컴백 전초전으로 꾸밀 예정이다.

먼저, 비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오후 5시부터 생중계되는 제31회 골든디스크에서 특별무대를 꾸민다. 비의 시상식 무대는 시간이 지나도 회자될 정도로 강렬하고, 압도적이었다. 비는 이날 자신의 히트곡을 재조명하는 무대로, 남성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

골든디스크 특별무대에 이어 비는 오후 9시 15분 방송하는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홍대 일대에서 진행된 게릴라데이트에서 비는 근황과 더불어 컴백 소감 등을 밝힐 예정이다.


‘최고의 선물’ 발매 1시간 전 비는 예능 프로그램과 더불어 네이버 V-LIVE를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비는 JTBC ‘아는형님’에서 ‘최고의 선물’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멤버들은 그의 컴백 무대에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스케일의 퍼포먼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신곡 무대와 더불어 강호동, 이상민, 서장훈, 이수근, 김희철, 김영철과 함께 남다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동 시간에 비는 오후 11시부터 네이버 V-LIVE를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라이브X같이 먹어요’를 진행한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비는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또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지인을 초대, 비가 직접 요리를 만들어 대접한다.

15일 0시, 드디어 ‘최고의 선물’이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와 함께 비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이번 앨범 활동 중 유일한 음악방송 출연인 비는 오직 비만이 할 수 있는 신곡 포인트 안무부터 싸이와 함께 작업한 신곡 작업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태양을 피하는 방법’ ‘안녕이란 말 대신’ 등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명불허전 무대를 선보인다.

그야말로 비(RAIN)로 시작해 비(RAIN)로 마무리되는 컴백 전초전. 3년 만에 컴백하는 만큼 오랜 시간 기다려준 국내 팬들을 위한 비의 특급 활동이 시작된다. ‘최고의 선물’이라는 곡명처럼 비의 이와 같은 행보는 그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 yjh030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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