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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2017년?" 토니안, 20년 변함없는 동안외모

[OSEN=이소담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룰라, 코요태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는 가운데 방부제를 잔뜩 먹은듯한 동안 미모를 증명했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룰라XH.O.T.X코요태가 뭉쳐 프로젝트팀 '라쵸태'를 결성, 과거 명곡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2000년대 가요계를 점령했던 노래들로 남북이 화합하는 동무가요제를 펼친다. 이때 룰라의 이상민과 H.O.T.의 토니안, 코요태의 김종민이 한팀이 된다.

이상민은 "2000년대에 이렇게 뭉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던 일이다. 함께 무대를 할 수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고, 토니안은 "타임슬립을 한 것 같다. 룰라와 코요태와 함께 있으니 2003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종민은 "아직까지 남아 있는 그룹은 코요태 뿐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라쵸태'는 90년대 히트곡 듀스의 '여름안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등을 완벽재현한다.

또한 토니안은 90년대 전성기의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낸다. 김종민은 "토니안 형이 나보다 한 살 위이다. 그런데 얼굴로만 봤을 땐 내가 형인 것 같다. 토니야 말 놔도 되니?"라고 말했다고.

이밖에 토니안의 몰래카메라가 담기는 '잘살아보세'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 besodam@osen.co.kr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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