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불후의 명곡' 박완규 "난 허세의 아이콘, 민소매로 독감"

[OSEN=박현민 기자] 로커 박완규가 셀프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첫 단독 출연한 박완규는 대기실에서 후배들과 입담을 주고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박완규는 머릿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딴 거에는 욕심이 없다. 이거 하나만.."이라며 자신의 머릿결을 뽐내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머릿결보다는, 난 허세의 아이콘이다. 항상 민소매만 입고 다니다가 독감에 걸렸다"고 이날 부득이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온 것을 사과했다. / gato@osen.co.kr


[사진] '불후의 명곡'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②] 오하늬 "제2의 김고은·김태리? 부담되지만 기분 좋다"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미옥'(감독 이안규)에 출연한 배우 오하늬의...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