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불후의 명곡' 박완규 "난 허세의 아이콘, 민소매로 독감"

[OSEN=박현민 기자] 로커 박완규가 셀프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첫 단독 출연한 박완규는 대기실에서 후배들과 입담을 주고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박완규는 머릿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딴 거에는 욕심이 없다. 이거 하나만.."이라며 자신의 머릿결을 뽐내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머릿결보다는, 난 허세의 아이콘이다. 항상 민소매만 입고 다니다가 독감에 걸렸다"고 이날 부득이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온 것을 사과했다. / gato@osen.co.kr


[사진] '불후의 명곡'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