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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god "입김 1위 멤버? 손호영"

[OSEN=박현민 기자] god가 그룹내 입김 1위 멤버로 손호영을 꼽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데뷔 18주년을 맞이해 콘서트를 개최하는 god(지오디) 멤버들의 돋보이는 입담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god는 '그룹 멤버들 중에서 입김이 제일 센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고, 모두 다 손호영을 지목했다.

데니안은 "100으로 따지면 호영이 60, 태우가 40이다. 나머지는 대세를 따른다"고 설명했다. 이에 태우는 "콘서트를 기획하다가 의견이 엇갈리기도 하지만, 멤버들과 대화로 조율한다"고 덧붙였다. / gato@osen.co.kr


[사진] '연예가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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