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경고에 대패까지...기성용, 패스 성공률 91%-평점 6.2

[OSEN=허종호 기자] 기성용(스완지 시티)이 경고와 대패의 영향으로 평범함을 나타내는 평점을 받았다.

기성용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완지에서 열린 2016-2017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아스날과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기성용은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였지만 아스날의 공세를 막지 못해 0-4 패배라는 결과를 받았다.

안방에서의 엄청난 대패다. 게다가 기성용은 주심으로부터 다이빙을 했다는 판정을 받아 경고를 받았다. 좋은 평가가 나올 수 없다. 다만 패스 성공률에서 스완지 시티에서 선발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높은 91%를 기록한 것은 도움이 됐다.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기성용에게 평점 6.2을 부여했다. 혹평은 피했다. 그러나 '평범함' 이상의 해석은 불가능한 평점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최저 평점은 웨인 라우틀리지의 몫이 됐다. 라우틀리지는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5.3을 받았다. 최고 평점은 1골을 기록한 아스날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의 차지가 됐다. 산체스는 8.6을 기록했다. /sportsher@osen.co.kr
[사진] ⓒAFPBBNews = News1(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박형식 “군대? 로망 전혀 없어요..학교졸업 후 갈 계획” 젊은 남자배우들의 ‘품귀’ 속에 박형식은 말 그대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수면 위로 떠오른...

    KGC 에이스 이정현(30·KGC)이 논란의 중심에...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