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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라돌, 실제로 카페 점장 부임 '인산인해?'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중인 현역 그라비아 모델이 실제로 카페 점장을 맡아 서빙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G컵 그라돌(그라비아 모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히로세 사토코(23). 유력한 한 예능 주간지에 따르면 최근 DVD '마지막 화보'에 섹시한 카페의 여주인으로 등장했는데 실제로도 도쿄 시내 카페의 점장으로 취임했다는 것이다.

화보집에는 타이트한 팬츠룩, 분홍색의 메이드복, 손바닥만한 수영복 차림 등 풍부한 볼거리를 담았다. 캔디와 얼음을 이용한 에로틱한 장면도 있다. 완벽한 균형미를 갖춘 G컵의 아이돌답게 카페내, 집 욕실, 침대 등에서 자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과시하고 있다.

히로세는 2010년 아이돌로 데뷔해 그라비아 모델로 두각을 나타냈다. 2015년 활동 중단을 했지만 연말에 연예계로 복귀하며 지금으로 이름으로 개명했다. 특히 젊은이들이 몰리는 도쿄 시부야의 한 카페의 점장으로 매일 출근하고 손님들을 맞고 있다.


이색적인 인기아이돌의 점장 취임으로 카페 손님은 부쩍 늘었을 것으로 보인다. 히로세의 카페 점장 취임 소식을 전한 이 매체는 손님들을 상대로 서빙을 하지만 현실과 영상작품에는 분명한 거리가 있다면서 주의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OSEN=도쿄, 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사진]히로세의 '마지막 화보'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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