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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김영광, ‘파수꾼’서 만날까...양측 “제안만 받아” [종합]

[OSEN=유지혜 기자] 배우 이시영과 김영광이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의 물망에 오른 가운데 양측이 모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란 입장을 전했다.

16일 오전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 한 관계자는 OSEN에 “드라마 ‘파수꾼’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한 관계자는 OSEN에 “이시영이 드라마 ‘파수꾼’의 출연 제안 받은 건 맞다.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말했다.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한 일상이 산산조각난 사람들이 모여 경찰과 검찰이 잡아내지 못하는 범죄를 막아내고 정의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2016년 드라마 공모전 장려상을 받은 작품이다.

이시영은 극중 사격선수 출신 전직 강력계 형사인 조수지 역을, 김영광은 복수를 꿈꾸는 욕망 검사 장도한 역을 각각 제안 받았다.

한편, ‘파수꾼’은 현재 방영 중인 ‘역적’ 후속으로 편성돼 현재 캐스팅 작업에 있으며,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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