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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힐러리 더프 전남편, 성범죄 연루 "BAR에서 만난 女를.."

[OSEN=박소영 기자] 힐러리 더프의 전 남편인 마이크 컴리에가 성범죄에 연루됐다.

15일(현지 시각) '레이더온라인닷컴'에 따르면 마이크 컴리에는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바에서 만난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게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마이크 컴리에게 강간 당한 뒤 의료센터에 방문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이크 컴리에는 경찰 조사에서 "합의 하에 가진 성관계"라고 주장하고 있다.

힐러리 더프는 2010년 하키 선수 출신인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낳았다. 그러나 둘은 2014년 1월 이혼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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