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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자레드 레토, 감독 데뷔..스릴러 ‘77’ 연출 맡는다

[OSEN=김경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가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지난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영화 ‘77’의 감독으로 자레드 레토를 낙점, 이로써 자레드 레토는 감독직 데뷔를 앞두게 됐다.

사실 자레드 레토의 연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광고 등의 연출을 맡아온 바 있는 것. 하지만 상업영화의 감독은 이번이 처음이다.

‘77’은 경찰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로 자레드 레토는 연출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에도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 trio88@osen.co.kr


[사진]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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