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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쓰성은 원래 멋졌다"..정우, 절제된 섹시

[OSEN=이소담 기자]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으로 돌아온 배우 정우의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정우는 퍼스트룩 128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가운데 화보를 통해 숨겨진 섹시하고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우만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눈빛은 영화 속 변호사 준영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재심'으로 완벽하게 스크린을 접수한 정우의 커버로 장식할 퍼스트룩 128호는 오늘부터 만나볼 수 있다.

'재심'은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이라는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관심을 모으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besodam@osen.co.kr



[사진] 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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