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컬투쇼’ 이병헌 “공효진 바이올린 소리 때문에 몰입 안돼”

[OSEN=지민경 기자] 이병헌이 ‘싱글라이더’ 촬영 현장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싱글라이더’의 주역 배우 이병헌과 공효진, 안소희가 출연했다.

극 중 바이올린을 하는 공효진은 “가기 전에 꽤 배웠다”며 “바이올린이 제일 어렵더라. 시작부터 잘못 선택했다고 후회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병헌은 “그 장면이 슬프고 진지하고 처연한 씬이었는데 감정 몰입이 힘들었다. 컷트 할 때마다 웃음이 빵빵 터졌다. 공효진씨 모습은 아름다웠지만 소리 때문에 너무 웃겼다”고 덧붙였다. /mk3244@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