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로건' 휴 잭맨 "아내 데보라, 백발 분장 좋아했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휴 잭맨이 영화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 촬영 후의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ET뉴스에 따르면 휴 잭맨은 ‘로건’에서 나이든 분장을 한 소감을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로건은 인터뷰에서 “개봉이 다가온 ‘로건’에서 내 나이보다 약간 나이가 들도록 만들어야 했지만 아내 데보라가 백발 분장을 마음에 들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녀는 꽤 그 분장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로건’은 울버린이 멕시코 국경 근처의 한 은신처에서 병든 프로페서 X를 돌보며 살아가지만,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숨기며 살아가고자 했던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쫓기는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다.


앞서 휴 잭맨은 기저세포암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이 영화에 모든 것을 넣지 않았다는 말은 할 수 없다”며 “내가 마지막으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영화를 만들지 못 했을 것이다. 나는 타협하지 않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로건’은 오는 3월 1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TOPIC=Splashs.com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안소희 “원더걸스 지우기보단 배우로서 칠해나갈것” 배우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안소희가 자신의 포부를 전했다.안소희는 22일 삼청동의 한...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 [오!쎈 테마]...

    넥센발 벌크업 열풍은 지난 수년간 KBO리그를 휘몰아쳤다. 대상은 주로...

  • [천일평의 야구장...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일본에서 훈련하고 있는 대표팀은...

  • [홍윤표의 휘뚜루...

    김경기(49) 전 SK 와이번스 코치(2군 감독)는 인천이 낳은, 인천...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