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김민희 "진짜 사랑 있다면 어떤 태도도 수용 가능"

[OSEN=이소담 기자] 배우 김민희가 "진짜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면 어떤 태도도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알아가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희는 16일 진행된 제67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작품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관련한 이야기를 기자들과 나눴다.

이날 사랑에 대한 질문을 받은 김민희는 "이 영화에서는 마음 속에 있는 사랑의 감정에 대해서 스스로 물어보고 있다. 그게 가짜인지 환상인지 아니면 현실이라는 것이 너무 각박하고 추운 또 다른 현상이 아닌지 진짜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면 진짜 사랑인 거라면 어떤 태도도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알아가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희가 영화에서 연기한 역할은 유부남을 사랑하고 혼란을 겪는 여배우 영희다. 실제로 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이 불거진 바 있어 내용 자체에도 관심이 쏠렸다. / besodam@osen.co.kr


[사진] 라이브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컴백' 이은미 "국가적 혼란에 무너져, 노래 부를수 없었다" 가수 이은미가 지난해 있었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이은미는...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수면 위로 떠오른...

    KGC 에이스 이정현(30·KGC)이 논란의 중심에...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