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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연애' 윤시윤, 한국판 '스파이더맨'의 탄생[종합]

[OSEN=이지영 기자] 윤시윤이 초능력자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MBC '생동성 연애'에서는 찌질한 고시생 인성이 초능력을 갖게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인성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찰 시험을 준비한다. 인성은 시험에서 매번 떨어지고, 결국 여자 친구 소라에게까지 차인다.

인성은 악덕 사장에게 돈도 못받고 쫓겨나고, 고시원에서도 월세가 밀려 쫓겨난다. 결국 인성은 신약 실험을 하는 지원자에 지원하고, 2박 3일 동안 신약을 실험자가 된다. 병원에서는 부작용이 생기면 바로 찾아오라고 한다.

병원을 나서는 날 인성은 갑자기 나빴던 눈이 좋아지고,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순간을 경험한다. 그러다 며칠 뒤 감기처럼 심하게 몸이 떨린 뒤 초능력을 갖게 된다.


인성는 한번 본 건 다 외우는 것은 물론 상처도 순식간에 낫는 경험을 한다. 인성은 초능력이 생긴 뒤 자신감을 갖게 되고, 찌질남에서 멋남으로 변신한다.

어느날 밤에 거리를 걷다 불량배에게 둘러싸인 여자를 보고, 여자를 구하며 여자의 영웅이 됐다.

/ bonbon@osen.co.kr

[사진] '생동성 연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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