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박해미 "'넌센스2' 어제 첫 공연 최악, 점점 좋아질 것"

[OSEN=박소영 기자] 박해미가 뮤지컬 연출과 배우 두 가지 토끼를 잡은 속내를 밝혔다.

박해미는 17일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넌센스2' 프레스콜에서 "박해미는 "너무 외롭고 힘들다. 이 힘겨운 싸움을 내가 왜 했나 싶다. 배우와 연출을 같이 하니까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제 첫 공연 했는데 내가 장외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라. 어제 첫 공연 하면서 마음이 아팠다. 제대로 한 가지만 잘할 걸. 어제가 최악이라고 생각하며 점점 좋은 에너지를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