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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넌센스2' 어제 첫 공연 최악, 점점 좋아질 것"

[OSEN=박소영 기자] 박해미가 뮤지컬 연출과 배우 두 가지 토끼를 잡은 속내를 밝혔다.

박해미는 17일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넌센스2' 프레스콜에서 "박해미는 "너무 외롭고 힘들다. 이 힘겨운 싸움을 내가 왜 했나 싶다. 배우와 연출을 같이 하니까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제 첫 공연 했는데 내가 장외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라. 어제 첫 공연 하면서 마음이 아팠다. 제대로 한 가지만 잘할 걸. 어제가 최악이라고 생각하며 점점 좋은 에너지를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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