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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호주오픈 2R 공동 13위..리디아 고 턱걸이 컷통과

[OSEN=이균재 기자] 첫째날 상위권에 올랐던 최운정(27, 볼빅)이 둘째날 주춤했다.

최운정은 17일 호주 애들레이드 더 로얄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 6681야드)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2라운드서 1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서 6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던 최운정은 중간합계 5언더파 141타에 그치며 공동 13위로 밀려났다.

장하나(25, BC카드)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3언더파 공동 17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그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3타로 공동 31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간신히 컷 탈락을 모면했다. 버디 4개, 보기 6개를 묶어 2오버파로 부진했다. 중간합계 이븐파 146타로 전날 공동 25위서 공동 64위로 추락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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