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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을 벗겨서 가져간 대담한 치한, 세상에...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라는 일본이지만 여성을 대상으로 가벼운 성추행을 일삼는 치한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일본에서 최근 대담한 치한이 등장하였다.

보통 일본의 치한 범죄는 밤 늦은 시간의 한적한 거리, 승객들로 붐비는 전철등에서 남들의 눈을 피해 여성의 신체 부위를 만지거나 자신의 신체 부위와 접촉한 뒤 달아나는 범죄가 대부분이다.

최근 도쿄 인근의 사이타마 시에서는 귀가 중인 여성에게 치한이 접근하여 속옷을 벗겨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하여 그 범죄의 대담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이타마겐의 와코시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저녁 9시경 귀가 중이던 20대 여성에게 등 뒤로 접근한 치한이 여성의 입을 손으로 막은 채 여성이 스커트에 손을 넣어 속옷만 벗겨서 달아난 사건이다.


피해 여성의 목격에 의하면 용의자 남성는 20-30세 정도에 170cm의 남성이 었으며 순식간에 속옷만 벗겨 달아 났다고 한다.

사이타마 경찰서는 현재 주변 CCTV등을 분석하고 유사 범죄 전과자로 부터 용의자를 찾고 있으나 지금까지 전례가 없던 치한 범죄인 관계로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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