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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삼성 최우범 감독, "남은 경기 잘하면 2등도 가능"

[OSEN=서초, 고용준 기자] "2등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 KT에 이어 세 번째로 10승 고지를 밟은 최우범 삼성 감독은 2위 싸움의 승자가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삼성은 19일 서울 서초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35일차 콩두와 2라운드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시즌 10승(4패)째로 2위 KT와 격차를 0.5 경기 차이로 좁혔다.

경기 후 최우범 삼성 감독은 "10승을 달성해서 기분 좋다. 남은 경기를 잘하면 2등도 가능해서 좀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 밖에 없다"면서 "최선을 다해서 2등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과 함께 2위 자리에 대한 승부욕을 내비췄다.


전반적인 콩두전 경기력에 대해서 최우범 감독은 "약간 실수들은 나왔지만 전체적으로 좋은경기를 보여줬다. '앰비션' 강찬용의 기용은 2세트 때 출전시키려 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최우범 감독은 "하루 연습하고 진에어 전인데 체력력으로 힘들겠지만 선수들이 힘냈으면 좋겠고 코치진과 사무국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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