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심장마비' 안토니오 반데라스, 건강악화로 재입원

[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가슴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은 지 2개월 만에 다시 입원했다.

19일(현지 시각)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최근 스위스의 제네바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여자 친구 니콜 킴펠이 그의 곁에서 24시간 간호를 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지난 1월 집에서 운동을 하다가 가슴 압박 통증으로 쓰러졌다. 심장마비 위험까지 닥친 그는 정밀검사를 받은 뒤 곧바로 병원 문을 나섰다.

하지만 2개월 만에 같은 통증으로 입원하게 된 것. 측근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건강이 다시 나빠지고 있다. 고향인 스페인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의사가 허락할지 모르겠다"고 귀띔했다.

1982년 영화 '정열의 미로'로 데뷔한 그는 '에비타', '마스크 오브 조로', '오리지널 씬', '원스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레전드 오브 조로', '슈렉' 시리즈, '스파이키드'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스플래시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아늑한 2NE1 떠나 전쟁터로"…산다라박의 제3의 인생 산다라박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음악 영화 '원스텝'을 통해서다. 첫 스크린...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 [오!쎈분석]...

    새로운 색깔로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변화가 계속됐고 그 중심은 결국...

  • [시리아전] '승리...

    원하던 승전보를 전했다.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지는 2위 자리도...

  • [시리아전]...

    승리는 했다. 그러나 화끈한 공격, 여유있는 운영, 안정적인 수비는...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