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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김우리, 서지영 둘째 임신 소식 공개.."꽃길만 걷길"

[OSEN=정소영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서지영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우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지영! 너 이제 33살 인가? 오빠! 무슨소리 나 37살이야. 뭐? 놜리 놜리~ 세상에나 마상에나~ 훈남 서지영! 만날때 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 이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화이팅 못뿐이 엄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기쁘다둘째오셨네 #만날때마다나이를모르겠는 #다산을꿈꾸는
#잘생긴엄마 #훈남 #서지영 #세상숏컷이어울리는 #37살못뿐이엄마
#나이가뭐에요 #나두몰러나이가뭔지 #우리평생나이는모르고사는걸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는 김우리와 서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지영은 오랜만의 근황 공개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결혼 2년만에 딸을 출산한 바 있다./ jsy901104@osen.co.kr

[사진] 김우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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