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그거너사' 이현우·조이, 첫만남부터 우산 로맨스

[OSEN=정지원 기자] 조이가 '그거너사'에 첫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윤소림(조이 분)의 첫 등장 장면이 공개됐다.

행복청과 손녀딸이자 가수 지망생 윤소림은 할머니의 일을 도와 야채 배달을 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윤소림은 오디션에 가기 위해 뒤늦게 버스를 탔고, 그 과정에서 크루드플레이의 프로듀서 강한결(이현우 분)과 만났다.


강한결은 윤소림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고, 비가 오자 윤소림에게 우산을 주고 떠났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이하나 "열애설은 오해..어떤 분은 결혼 축하한다고" 이하나가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 [오!쎈분석]...

    새로운 색깔로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변화가 계속됐고 그 중심은 결국...

  • [시리아전] '승리...

    원하던 승전보를 전했다.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지는 2위 자리도...

  • [시리아전]...

    승리는 했다. 그러나 화끈한 공격, 여유있는 운영, 안정적인 수비는...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