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그거너사' 이현우·조이, 첫만남부터 우산 로맨스

[OSEN=정지원 기자] 조이가 '그거너사'에 첫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윤소림(조이 분)의 첫 등장 장면이 공개됐다.

행복청과 손녀딸이자 가수 지망생 윤소림은 할머니의 일을 도와 야채 배달을 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윤소림은 오디션에 가기 위해 뒤늦게 버스를 탔고, 그 과정에서 크루드플레이의 프로듀서 강한결(이현우 분)과 만났다.


강한결은 윤소림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고, 비가 오자 윤소림에게 우산을 주고 떠났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송일국 "아내는 내 최고의 매니저, 늘 적극적으로 지지" 소극장 공연에 대한 갈망이 있을 때, 거짓말처럼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 작품이 바로...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