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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BOS전 무안타 1볼넷…타율 0.238(종합)

[OSEN=최익래 기자] 세 경기만에 선발출장한 김현수(30·볼티모어)가 안타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김현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젯블루파크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보스턴과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2할5푼에서 2할3푼8리로 소폭 하락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좌투수를 맞아 선발 제외됐던 김현수는 우투수 카일 켄드릭을 상대로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김현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켄드릭을 상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어 팀이 1-6으로 뒤지던 4회 무사 1루에서는 켄드릭에게 볼넷을 골라내며 기회를 이었다. 후속 페드로 알바레스의 병살타와 트레이 만시니의 삼진으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


김현수는 2-7로 뒤진 6회 선두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두 번째 투수 히스 헴브리. 그러나 김현수는 3루수 직선타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현수는 7회 타석에서 마이클 초이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볼티모어는 보스턴에 4-7로 패했다. /i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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