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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bpx] '미녀와 야수', 170만 돌파..본격 '야수입덕' 영화

[OSEN=최나영 기자]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가 쾌속 흥행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지난 20일 하루동안 전국 14만 4,24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누적관객수는 171만 4,632명,

앞서 개봉 4일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고, 미국에서는 1억 7000만 달러의 오프닝 수익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다.

또 미국의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지난 17일 개봉 후 19일까지 주말상영과 전야상영을 포함해 1억 7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1억 6600만 달러)을 뛰어넘고 역대 3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와 이안 맥켈런,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엠마 왓슨이 흥행의 주역임과 동시에 한편에서는 연기력 논란에 휘말려 아쉬움도 준다. 배우 댄 스니븐스가 맡은 야수 역은 확실히 여심을 훔친다는 반응이다. 실제 왕자보다 야수에 대한 호응이 큰 것도 특징이다. / nyc@osen.co.kr

[사진] '미녀와 야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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