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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엄마는 원더우먼"..갤 가돗, 둘째딸 출산에 감격

[OSEN=이소담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원더우먼 역으로 분한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이 둘째 딸 '마야'를 출산했다.

갤 가돗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 사진을 올리며 "이제 우리는 넷이 됐다. 그녀가 여기 있다. 마야"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야론 바르사노의 모습과 딸 알마 그리고 갤 가돗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그녀는 "난 완전히 축복 받았다고 느낀다. 내 인생의 모든 '원더'들에게 감사하다"고 출산 소감을 덧붙였다.

갤 가돗은 지난 2008년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5살 딸 알마를 얻었다. 오는 6월 2일에는 솔로 영화 '원더우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 besodam@osen.co.kr



[사진] 갤 가돗 인스타그램 캡처, 워너브라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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