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외부자들’ 안희정 “박근혜 사면? 잘못했으면 처벌받아야”

[OSEN=강서정 기자] 안희정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되는 ‘외부자들’에서는 ‘대선주자 청문회’의 두 번째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의 안희정 후보가 출연한다.

최근 이재명 성남시장이 주장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이재명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사면불가 방침 공동 천명에 대해 안 후보는 “수사 착수 중인데 사면을 얘기하는 게 이르다”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그는 “그 누구도 법 앞에 특권이 있을 수 없다. 잘못했으면 처벌받아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안 후보는 “정치적으로 용서와 타협을 위해 사면권을 써서는 안 된다”며 “과거 임금의 은전권처럼 사용되는 사면권은 없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채널A ‘외부자들’ 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박형식 “군대? 로망 전혀 없어요..학교졸업 후 갈 계획” 젊은 남자배우들의 ‘품귀’ 속에 박형식은 말 그대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수면 위로 떠오른...

    KGC 에이스 이정현(30·KGC)이 논란의 중심에...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