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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스티비 원더 매니저, 신곡 응원해줘"

[OSEN=김은애 기자] 가수 아이디가 해외뮤지션들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아이디는 21일 오전11시 서울 광화문아트홀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믹스 비(Mix B)'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유튜브나 SNS 계정에 프로듀서 호세 로페즈 분이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셨다"고 밝혔다.

아이디는 "내가 녹음할 때 스티비 원더 매니저분과 화상 통화를 하며 응원을 보내주셨다"며 "미국에서 좋은 기회에 작업을 하자고 제안해주셨다"고 말했다.

아이디는 지난해 7월 세계적인 알앤비 보컬리스트 제프 버넷의 프로듀싱으로 데뷔한 블랙 뮤직 아티스트다. 이날 정오 '믹스 비'를 전세계 동시 발매하며 타이틀곡 '베스트 미스테이크'(Best Mistake)로 활동을 시작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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