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정희' 여자친구 소원 "추석·설날 빼고 휴가 없었다"

[OSEN=박판석 기자] 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휴가가 없었다고 밝혔다.

소원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저희가 추석과 설날 빼고는 휴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린은 "집에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신비 역시도 "휴가가 생기면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덧붙였다./pps2014@osen.co.kr

[사진] 보이는라디오 화면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