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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다예, 단편영화 주인공으로 '연기돌' 변신

[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다예가 LG G6 18:9 세로영화제에서 맹관표 감독의 단편영화 ‘커피빵’ 주연배우로 출연 해 연기에 도전했다.

지난해 11월 타이틀곡 ‘안 믿을래’로 큰 인기를 모은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다예가 지난 20일 LG의 G6 18:9 세로영화제에서 맹관표 감독의 단편영화 ‘커피빵’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것.

베리굿의 다예가 출연한 ‘커피빵’은 세로영화제의 작품 중 맹관표감독의 작품. G6로 촬영해 화제가 된 ‘커피빵’은 20대의 사랑을 젊은 감성으로 표현한 단편영화로 소개됐다.

지난 20일 세로 영화제 시사회에서 단편영화의 주인공으로 데뷔한 다예는 "처음이라 모든게 어색하고 서툴렀지만 최선을 다했다. 촬영장 분위기와 함께 했던 배우와의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는 무대 인사를 통해 새로운 ‘연기돌’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또한, 시사회에는 다예의 새로운 행보를 축하하기 위해 베리굿의 멤버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예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수 없이 연습하고 연구하며 준비해왔다”며 “베리굿 멤버들 또한 처음 연기를 도전하던 다예를 위해 매일 힘과 용기를 북돋아줬다”고 전했다. 이어 “보다 더 완벽한 모습을 위해 열심히 촬영해 임했으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배우 활동에 대한 노력과 각오를 밝혔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GLORY'를 발매했으며 컴백을 준비 중에 있다. / nyc@osen.co.kr

[사진]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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