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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혼술남녀' 시즌2, 연출교체 초강수..새 판 짠다

[OSEN=김은애 기자] '혼술남녀' 시즌 2가 새로운 감독과 함께 다시 판을 짠다.

21일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tvN '혼술남녀' 시즌 2는 본격적인 준비를 앞두고 PD가 교체됐다. 시즌 1을 맡았던 최규식 PD가 손을 떼고 후배인 한상재 PD가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앞서 최규식 PD, 명수현 작가 등 '혼술남녀' 제작진과 방송사 측은 지난 2월 시즌2를 올 가을에 방송하기로 결정하고 회의에 들어갔다.

하지만 최근 최규식 PD가 자신의 자리를 물려주면서 '혼술남녀' 시즌 2는 새 방향을 잡고 차별화된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전망이다. 한상재 PD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부터 시즌15까지 책임지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혼술남녀'는 하석진, 박하선, 공명, 키, 김동영, 정채연 등이 출연했다. 노량진 고시생들의 애환과 혼술 문화를 적절하게 그려내 방송 내내 많은 화제를 뿌렸다.

종영 후 시청자들의 시즌2 요청이 쇄도했으며,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들 역시 시즌2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혼술남녀' 시즌 2는 올 가을 방송될 예정이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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